Posted on 2016.11.04 21:26
Filed Under 빡지의 세상살이/지극히개인적인안테나



작년에 왔던 고구마가~ 잊지도 않고 또 왔네~!

 

2009년부터 시작된 빡지네 고구마가 어언 8년차!! 2016년도 강화도 속노랑 고구마!

제가 판매한건 2009년부터지만 실제로 부모님 지인들께 판매하여 알음알음 입소문 난건 무려 11년차 랍니다!

 

그리하여, 올해도 변함없이 찬바람 불때, 빡지네 고구마가 절찬리에 판매되었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빡지네 고구마는 강화도 할무니댁에서 할무니 할아부지께서 직접 심으시고 키우시면

 

매년 연례행사처럼 가족들이 모두 모여 직접 고구마를 캐고 담고 포장해서 배송하는 고구마랍니다!

 

 

 

화려한 농촌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네분 모두 저의 이모들, 외숙모, 동생 이랍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부, 이모, 삼촌, 외숙모 모두들 모여서 요로코롬 소소하고 소박하게

한박스 한박스 정성스레 채워 나간답니다!

 

소소하게 가족행사(?) 처럼 진행되다보니 사실 여느 전문업체처럼 대량 생산 판매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만큼 맛있고 질좋은 고구마로!! 매년 자부심을 가지고 판매하고 있다죠!

 

 

 

 

 

보통 요렇게 큰놈, 중간놈, 작은놈 3가지 버전으로 판매하고 있답니다~~!!

 

한입거리로 먹기에는 작은놈이 딱이고!

오동통통한 크기로 가장 인기가 좋은 중간놈!

크지만 그래도 여전히 맛있는 큰놈!

 

사실 세가지버전 모두 맛은 끝내주죠! 개인적으로는 집에서 구워먹기에는 한입거리인 작은놈이 좋더라구요~

 

 

 

 

 

고구마 캐면서 새참은 누가 뭐라고해돋! 직접캔 고구마를 먹어보는거겠죠!

 

진짜...... 인간적으로다가... 우리집 고구마지만....

참 노오랗고 맛있는게... 진짜 맛이 끝내주는데..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하하핫...

 

 

요래조래 정성스레 한땀한땀 공수한 고구마들은 지인들을 비롯해 주변분들께 소소하게 홍보한것 만으로도!

 

하루만에 중간놈 완판!

일주일만에 큰놈/작은놈 모두 완판!!!!!

 

모두모두 완판!! 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빡지네 고구마를 찾아주신 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아아~~~!!!

 

혹여 올해 아쉽게 못드신 분들!

올해 처음으로 빡지네 고구마를 알게된 분들!!

 

잊지말고! 2017년도 찬바람불때!!

빡지네 고구마를 찾아주세요~~~~~!!

 

그럼, 내년 찬바람 불때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강화도 속노랑, 빡지네 고구마!!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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