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3.11.27 21:42
Filed Under 빡지의 세상살이/비공개



로제타스톤 ReFlex 2일차~~~!!

 

일단 계획대로 월,수,금에 진행중... 물론 고작 2틀 되었지만...

 

 

 

 

 

 

 

그나저나.. 왜 2일차도 똑같이 커피주문인걸까....?

 

문열어주는 친절한 아저씨가 등장한것 말고는 똑같데....

원래 이런건가...-_-?

 

 

After you, miss

> Thank you!

 

What can I get for you?

> I'd like a coffee please.

 

Ok, What size coffee?

> I'd like a large, pleas.

 

Anything else for you?

> No, Thank you.

 

All right... three dollars and eighty-five cents, please.

> great, here you go.

 

All right, here's your change... and here's your order. see you!

> Thank you!

 

 

오늘은 이런정도 대화?

 

뭐 필요한거 있냐, 다음에 또보자 하는 말 말고는 1일차랑 똑같은듯..

게다가.. 나보다 NPC(게임같은데 보면.. 있는.. Non Player Character...=_=) 가 말이 더 많다는게 함정...

 

3일차는 좀 다른 내용이려나...?

 

 

외쿡인과의 1:1 내용도 비슷..

남자 선생님이었는데 두 엄지손가락을 세워주며 Great 를 연발해줘서 좋았다는....

 

다만.. 나는...우리집 무선인터넷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지 4~5번 정도..

소리가 않들려서.. 몇번이나.. hello?? 를 연발했다는..

 

oh... Signal is bad.. 정도가 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문장이었다는... 하하하...

 

또 좀 다른건,

시뮬레이션 할때는 주구장창 Coffee 만 시켜댔는데

롤플레이 할때는 메뉴판을 Latte 로 바꿔죠서.. skim milk 를 넣을꺼냐고 물어보는 걸 추가 해줬다는?

 

아아 그리고 $3.5 인데.. 카드를 내미는 상황을 보여줘서..

$5 이하는 카드 안된다.. 해서..

 

나는 거침없이.. Ok, cash here... 이랬다는.. (이건 대본에 없던것이기에.. 짧은영어 발사!)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한가지 상황에 대해서 다시 연습해 보자며.. 나에게..

I'm Sorry, here you go. 로 말하라며...... 그래서 정중히 말해줬다.. 쏘리.. 히얼유고....

 

 

어쨋든.. 2일차까지 해본결과!

 

시뮬레이션 연습할 때 의미만 통하게 말해도 오케이라는 소문은 헛소문이었다.

대본대로 안하면 얄짤없이 통과가 안됨...

 

그리고.. 외국인과 1:1 롤프레잉할때는.. 뭐 어느정도 통하는것 같지만 그래도 원하는 문장이 있는듯...?

이건 좀더 해봐야 알겠다.

 

 

1:1 대화를 했던 남자외쿡인 선생님이 목이 아픈지 대화내내 "흠흠" 거리고. 하품을 해서..

태도불량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잠깐들었지만...

같은 직장인 입장에서 좀 측은해 보이면서 나도 오늘은 피곤하니 패스... 라고 넘겨주는 아량발휘...!

 

자자... 금요일은 아이패드로 해서 나도 캠을 틀고 해볼테다!!

 

음음... 로제타스톤 재미져!!!

 

 

... 그나저나 시뮬레이션 복습이나 되면 좋을텐데 그게 안되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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